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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빌리아드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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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치빌리아드 소속 김재근 선수, 2017 월드 챔피언십 팀 3쿠션 대회 한국팀 우승에 기여하다.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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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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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한국팀(김재근 선수,최성원 선수)>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312일 막을 내린 2017 월드 챔피언십 팀 3쿠션 대회에서

 김재근(인천당구연맹/김치빌리아드), 최성원(부산광역시체육회/허리우드) 선수로 구성된 한국 3쿠션 대표팀이

세계팀 선수권 대회가 출범한 이래 36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당구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39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피어젠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재근,최성원의 한국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5번째 우승을 노리는 벨기에팀(프레드릭 쿠드롱, 롤랜드 포툼)을 만났다.


우연의 일치로 같은 김치빌리아드 소속 선수인

김재근 선수와 쿠드롱 선수의 뱅킹샷으로 시작된 결승전은

한국팀이 초구를 잡았고 이후 접전을 펼치면서

 한국은 9이닝까지 벨기에에 20-18로 근소하게 앞섰다.

특히 한국팀은 5이닝에서 하이런 9점으로 이번 대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양 팀은 11이닝 21-21 동점을 기록한 뒤 22이닝까지 역전, 재역전을 거듭했다.

승부처는 한국이 32-31로 앞선 23이닝째였다.

김재근 선수와 최성원 선수는 서로 의견을 조율하였고 디펜스보다는 공격을 시도,

포지션 플레이를 펼치면서 연속 6점에 성공했다.

반면 벨기에는 포춤 선수가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결국 한국은 38-32로 앞선 24이닝에서

최성원 선수가 빗겨치기를 성공하며 뒤돌려치기 포지션을 만들주었고

김재근 선구가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 40점에 먼저 다다랐다.

 후구를 잡은 벨기에가 추격에 나섰지만 2점을 얻는 데 그치면서 한국의 우승이 확정됐다.

 

<의견을 나누고 있는 두 선수 1>

 

<의견을 나누고 있는 두 선수 2>

 

예선전에서 이집트, 헝가리와 같은 그룹에 속한 한국팀은

첫 경기에서 헝가리팀에게 40-12로 이기면서 상쾌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이집트와의 경기에서는 먼저 40점을 내 주었지만

후구에서 동점을 만들면서 극적으로 무승부를 기록하였고

결국 이집트에 에버리지가 앞서며 8강에 올랐다.


<이집트 선수들과 경기 후 인사를 나누는 두 선수>


8강전의 상대는 강호 터키였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타이푼 타스데미르 선수가 버티는 터키팀은 호락호락한 상대는 아니였다.

하지만 최상의 팀웍을 보여주며 8강에 오른 한국팀은

27이닝만에 4024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

스웨덴팀을 이기고 올라 온 프랑스팀과 결승 진출을 놓고 4강전 경기를 펼치게 되었다.

 

4강전 경기에서 초반 흐름을 가져 온 한국팀은

11이닝까지 21-13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으나

결국 2727로 동점을 허용하면서 경기의 향방은 알 수 없게 되었다.

 다시 한 번 힘을 낸 한국팀은 3327로 달아났지만

4이닝동안 공타를 하면서 추격을 허용할 뻔 하였다.

그러나 프랑스팀 역시 1점에 그치며 추격의 기회를 놓쳤다.

결국 경기는 4030으로 마무리되었고 한국팀은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그리고 벨기에팀을 이기며 우승의 영광을 맛보았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두 선수는

피어젠 연회홀에 울려퍼지는 애국가 연주에 맞추어

애국가를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다.

애국가 연주가 끝난 후 2위를 차지한 벨기에팀,

공동3위를 차지한 프랑스팀과 네덜란드팀은

 한국팀의 두 선수를 얼싸안아주며 축하를 해 주었다.

 

한국팀의 우승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우승에 크게 기여한 김재근 선수에게도 축하의 박수를 전한다.

또한 아쉽게 준우승을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쿠드롱 선수에게도 수고의 인사를 전한다.

(기사 김치빌리아드)

 

 

 <우승이 확정된 순간 서로 얼싸안으며 축하하는 두 선수 >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태극기를 펼쳐보이며 좋아하는 김재근 선수와 최성원 선수 >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준우승을 차지한 벨기에팀 (롤랜드 포툼, 프레드릭 쿠드롱)>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공동3위를 차지한 프랑스팀(제롬 바베일론, 세드릭 멜리첸코)과 네덜란드팀(장 반 에르프, 딕 야스퍼스)>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출전팀 단체사진 >       (사진출처 : 코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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