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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항

김치빌리아드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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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4회 김치선수 평가전 경기결과
작성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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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3

지난 417~18일까지 이틀에 걸쳐, 교대에 위치한 김치빌리아드클럽에서는 4회 김치빌리아드 소속 선수 평가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평가전에는 총 28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각 조별 7명씩 조별 풀리그로 예선을 치렀습니다. 예선에 앞서 각자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진 추첨이 있었습니다. 우선 국내 랭킹에 따라 김재근·장덕진·황형범·임준혁 선수가 시드를 받아 먼저 조를 추첨하였으며 24명의 선수들도 각자의 조를 결정지었습니다.

각 조별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수명단

1

황형범(울산),박화규(대구),김라희(인천),장성원(인천),이연성(인천),고경남(경기),이충재(충남)

2

김재근(인천),김진삼(서울),김임권(전북),정성윤(서울),신정주(부산),임태수(서울),임정완(서울)

3

임준혁(대구),박근형(광주),우태하(서울),김병호(대구),권영갑(충북),김종원(부산),서삼일(서울)

4

장덕진(서울),정길복(경기),권기영(대구),정동근(서울),박명규(경남),강상구(대전),구민수(인천)

조별 추첨이 끝난 뒤 평가전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 및 조별 사진을 찍고 본격적으로 평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선전은 30점제(후구 있음)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1조에서는 황형범 선수가 무사히 본선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연성 선수에게 덜미를 잡히며 막판까지 안개 속에으로 접어들었고 결국 마지막 경기에서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며 황형범,이연성 선수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2조에서는 편안한 본선행이 예상되었던 김재근 선수가 임태수 선수에게 지며 혼선을 빚었지만 결국 본선에 올랐고 신흥세력인 김임권 선수가 예상을 깨고 본선에 올랐습니다.

3조에서도 역시 물리고 물리는 양상을 보인 끝에 임준혁 선수와 박근형 선수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4조에서는 장덕진 선수가 박명규 선수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본선에 오르는데 지장이 없었고 막판 집중력을 보여준 박명규 선수는 강상구 선수를 제치고 본선에 합류하였습니다.

각 조별 경기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황형범

 박화규

 김라희

장성원

 이연성

고경남 

이충재 

T.P

T.I 

G.A

순위

1

황형범

(울산)

 

 

 

30

8

 

30

6

 

30

5 

 

18 

6

 

30

4

 

30

8

5

0 

1 

168

133 

1.2631

1 

17 

 

18

 

29

 

14

 

29 

 

26

 

2

박화규

(대구)

 

23 

11 

 

 

 

 

 

 

30 

5 

 

30

7 

 

24

5 

 

27 

5 

 

28 

5 

2 

0 

4 

162

162 

1.0000

4

17

 

29

 

19 

 

28

 

31 

 

38

 

3

김라희

(인천)

 

25

5 

 

29

4 

 

 

 

 

 

 

15 

4 

 

30 

8 

 

12

3 

 

30

5 

1

1

4 

141

134 

1.0522

7

18 

 

29 

 

22

 

22

 

17 

 

26

 

4

장성원

(인천)

 

22 

6 

 

25 

6 

 

30

6 

 

 

 

 

 

 

30

4 

 

30 

6 

 

30 

7 

4 

0 

2 

167

156 

1.0705

3

29

 

19

 

22

 

33

 

27

 

26

 

5

이연성

(인천)

 

30

6 

 

30

3 

 

30 

7 

 

29 

5 

 

 

 

 

 

 

30

4 

 

30

3 

4 

1 

1

179

158 

1.1329

2

14 

 

28

 

22

 

33

 

22

 

39

 

6

고경남

(경기)

 

27 

6 

 

30 

4 

 

30 

7 

 

25

5 

 

29

4 

 

 

 

 

 

 

25 

5 

2 

0 

4

166

166

1.0000

5

29 

 

31 

 

17

 

27

 

22

 

40 

 

7

이충재

(충남)

 

24 

5 

 

30

4 

 

22 

3 

 

20 

3 

 

20 

7 

 

30

5 

 

 

 

 

 

2 

0

4

146 

185

0.7982 

6

24 

 

38

 

26 

 

26

 

39

 

40

 

 

   

 

   

 

 

 

 

 

(2)

 

 

김재근

김진삼

김임권

정성윤

신정주

임태수

임정완

T.P

T.I

G.A

순위

1

김재근

(인천)

 

 

30

11

 

30

8

 

30

7

 

30

9

 

28

8

 

30

7

5

0

1

178

99

1.7980

1

19

 

24

 

13

 

12

 

16

 

15

 

2

김진삼

(서울)

 

16

3

 

 

29

5

 

24

5

 

27

4

 

30

6

 

30

7

2

0

4

156

144

1.0833

6

19

 

31

 

17

 

28

 

24

 

25

 

3

김임권

(전북)

 

29

7

 

30

7

 

 

29

4

 

30

7

 

30

6

 

30

10

4

0

2

178

136

1.3088

2

24

 

31

 

24

 

29

 

18

 

10

 

4

정성윤

(서울)

 

7

5

 

30

10

 

30

11

 

 

30

9

 

23

7

 

30

7

3

1

2

150

116

1.2931

3

13

 

17

 

24

 

23

 

17

 

22

 

5

신정주

(부산)

 

23

8

 

30

5

 

24

6

 

30

5

 

 

24

5

 

30

5

2

1

3

161

138

1.1667

5

12

 

28

 

29

 

23

 

22

 

24

 

6

임태수

(서울)

 

30

9

 

24

6

 

19

4

 

30

8

 

30

4

 

 

29

5

3

0

3

162

113

1.4336

4

16

 

24

 

18

 

17

 

22

 

16

 

7

임정완

(서울)

 

8

1

 

16

3

 

21

9

 

25

5

 

27

12

 

30

6

 

1

0

5

127

112

1.1340

7

15

 

25

 

10

 

22

 

24

 

16

 

 

(3)

 

 

임준혁

박근형

우태하

김병호

권영갑

김종원

서삼일

T.P

T.I

G.A

순위

1

임준혁

(대구)

 

 

30

8

 

30

7

 

18

3

 

30

6

 

30

9

 

30

3

5

0

1

168

125

1.3440

1

24

 

17

 

14

 

22

 

17

 

31

 

2

박근형

(광주)

 

19

5

 

 

30

7

 

30

5

 

30

5

 

30

5

 

30

7

5

0

1

169

126

1.3413

2

24

 

25

 

22

 

21

 

11

 

23

 

3

우태하

(서울)

 

10

4

 

28

5

 

 

15

3

 

30

5

 

30

5

 

21

4

2

0

4

134

123

1.0894

6

16

 

25

 

16

 

25

 

22

 

19

 

4

김병호

(대구)

 

30

6

 

28

5

 

30

8

 

 

30

3

 

21

4

 

30

9

4

0

2

169

118

1.4322

3

14

 

22

 

16

 

24

 

16

 

26

 

5

권영갑

(충북)

 

22

5

 

7

3

 

24

7

 

10

1

 

 

19

4

 

23

9

0

0

6

105

129

0.8140

7

22

 

21

 

25

 

24

 

16

 

21

 

6

김종원

(부산)

 

19

5

 

13

6

 

24

4

 

30

9

 

30

10

 

 

30

6

3

0

3

146

100

1.4600

4

17

 

11

 

22

 

16

 

16

 

18

 

7

서삼일

(서울)

 

21

3

 

19

2

 

30

6

 

24

4

 

30

4

 

21

6

 

2

0

4

145

138

1.0507

5

31

 

23

 

19

 

26

 

21

 

18

 

 

 

 

 

 

 

 

 

 

 

 

 

(4)

 

 

장덕진

정길복

권기영

정동근

박명규

강상구

구민수

T.P

T.I

G.A

순위

1

장덕진

(서울)

 

 

30

7

 

30

8

 

30

3

 

21

7

 

30

6

 

30

9

5

0

1

171

107

1.5981

1

23

 

13

 

27

 

13

 

14

 

17

 

2

정길복

(경기)

 

26

6

 

 

30

9

 

30

5

 

29

5

 

24

4

 

30

3

3

0

3

169

122

1.3852

4

23

 

11

 

25

 

20

 

18

 

25

 

3

권기영

(대구)

 

18

5

 

7

3

 

 

22

4

 

22

4

 

6

3

 

30

5

1

0

5

105

118

0.8898

6

13

 

11

 

32

 

26

 

12

 

24

 

4

정동근

(서울)

 

16

6

 

24

5

 

30

4

 

 

21

5

 

26

5

 

27

5

1

0

5

144

164

0.8780

7

27

 

25

 

32

 

23

 

20

 

37

 

5

박명규

(경남)

 

30

7

 

30

7

 

30

5

 

30

7

 

 

30

8

 

22

3

5

0

1

172

127

1.3543

2

13

 

20

 

26

 

23

 

16

 

29

 

6

강상구

(대전)

 

24

9

 

30

8

 

30

9

 

30

7

 

19

8

 

 

30

5

4

0

2

163

99

1.6467

3

14

 

18

 

12

 

19

 

16

 

20

 

7

구민수

(인천)

 

18

6

 

23

4

 

22

5

 

30

4

 

30

9

 

22

3

 

2

0

4

145

152

0.9539

5

17

 

25

 

24

 

37

 

29

 

20

 

 

각조 1위 중 승패,에버리지를 따라 1위부터 4위까지 순위를 정하고, 각조 2위도 역시 승패,에버리지를 따라 5위부터 8위까지 순위를 정한 뒤 Z방식 대진에 따라 본선 대진표가 완성이 되었고, 평가전 열기는 점점 더 고조되었습니다.

본선은 40점제(타임 브레이크 1)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본선 8강 첫 경기에서는 김재근 선수가 김임권 선수에게 예선전에 이어 또 다시 승리를 챙기며 4강에 올랐고 황형범 선수는 예선 막판 좋은 모습을 보였던 박명규 선수를 이기고 4강에 올랐습니다. 임준혁 선수도 예선전에 이어 다시 만난 박근형 선수에게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으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기적적인 대역전승을 거두며 본선에 합류한 이연성 선수도 그 기세를 몰아 장덕진 선수에게 이기며 4강에 올랐습니다.

4강전 첫 경기에서는 김재근 선수가 초반 17:8로 앞섰으나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황형범 선수가 경기를 뒤집고 김재근 선수에게 이기며 결승에 진출, 이연성 선수를 이긴 임준혁 선수와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되었습니다.

결승전에서는 임준혁 선수가 초반 끌려가다가 7이닝동안 연속 19점을 치면서 20:14로 뒤집으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끈끈이의 대명사인 황형범 선수는 5이닝동안 연속 19점을 치면서 40:32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제4회 평가전의 우승자가 되었습니다.

 

본선에 오르지 못한 선수들은 끝까지 함께 하며 우승자 및 입상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형범 선수에게는 500만원의 훈련 지원금을, 준우승을 차지한 임준혁 선수에게는 200만원의 훈련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며 공동3위를 차지한 김재근 선수와 이연성 선수에게는 각각 100만원씩 훈련 지원금이 지급되었습니다. 8강 입상자에게는 각각 50만원의 훈련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며 본선에 오르지 못한 선수들에게는 20만원씩 훈련 지원금이 지급되었습니다.

김종율 대표는 폐회사에서 좋은 기량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정기적으로 평가전을 개최함으로써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차기 평가전은 7월에 열릴 예정입니다.(기사,사진 김치빌리아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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