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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ongoni Pool Cue Giulietta 사용후기
작성자 전재욱 (ip:)
  • 작성일 2013-01-27 13: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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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35
  • 평점 0점










































 

포켓볼만 친지가 벌써 17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17년이란 시간동안 실제 구매해서썼던 큐는 몇자루 안되지만, 손맛을 느껴본 큐는 10여자루 될것같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롱고니 쥴리엣따 이전 썼던큐는 아담 무사시큐를 사용했었습니다.

아담 무사시큐를 몇년 써보는 동안 참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큐에 적응할려고 연습에 매진을 하였습니다만,

제 스트록으로는 아담 무사시큐를 제어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과도한 공의 모양으로 번번히 포지션 플레이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김치빌리아드의 최현승과장님의 추천으로 롱고니 쥴리엣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써보는 큐의 두려움과 막연한 기대감...

큐를 받아보니 디자인이며, 성능이며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껏 짙은 색의 큐들만 써오다 보니 큐를 보는 순간 너무 밝았습니다. ㅎㅎ

조립하면서 큐를 구경하니 생각보단 화려한것 같지않습니다만, 당구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사진에 저는 보이지도 않고, 큐만 보일정도로 화려하게 보입니다.

 

조금 특이한점은 샤프트라인이 예전 포켓큐들의 라인과 조금 다릅니다.

예전의 포켓큐 샤프트가 에펠형이라면, 롱고니 쥴리엣따의 샤프트 라인은 준 에펠형 정도입니다.

스쿼트를 생각한 라인이라 생각됩니다.

 

실사용을 몇개월해보니, 롱고니의 역사와 전통이 큐를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큐는 말할필요도 없이 좋습니다.

공의 구름은 화려한 포퍼먼스는 없으나, 아주 정직하게 꾸준한 구름을 보입니다.

제가 친만큼만 공이 정직한 움직임을 보여 포지션 오버에 관한 스트레스도 안받고

재미있게 포켓볼을 즐기고있습니다.

9세트중 런아웃이 6번이나 나올정도면 롱고니큐가 얼마나 편한지 아시겠죠 ^^;

 

아직 포켓볼을 즐기는 동호인중에서는 롱고니큐 사용하는 분들이 적어 많이 아쉽습니다.

 

롱고니큐=정직한 큐로 저에게는 인식이 심어지겠네요 ^^

 

김치빌리아드 더욱 사업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20130110_215815.jpg , 20130110_215615.jpg , 20130110_215632.jpg , 20130110_2200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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